야식이 생각난다.

올 초에 야근 후 찾았던 일식 요리 주점 "유바에",
오꼬노미야끼의 맛이 제법 괜찮으며 국산 정종 "설화"의 향기가 일품이다.

오꼬노미야끼

연어회 (양이작다)

연어회 한점


수일 내에 퇴근길에 들려서 설화의 향기를 즐겨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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